[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최경환 국무총리대행은 1일 범정부 메르스 일일 점검회의를 열고 메르스 자가격리자에 대해 생계 지원 방침을 밝혔다.

최 국무총리 대행은 필요하면 추가적 경기보완 방안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르스로 인한 경기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추경예산 편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또 11일 열리는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최 국무총리 대행은 이어 메르스 관련 피해 영세자영업자 실태조사를 벌이는 한편, 확진자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소상공금 자금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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