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아들 백용희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소유진은 지난 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샤워하고 나와 보니. 백주부. 뱅용이. 부자 부동자세. 바지는 어디 갔니 아까 분명 입혀 놨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백종원은 아들 백용희를 품에 안고 무언가를 집중해서 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은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는 터.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백종원 소유진, 보기 좋다”, “백종원 소유진, 아들이 진짜 귀엽다”, “백종원 소유진, 행복하게 잘 사는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유진과 백종원 부부는 지난 2013년 1월 결혼해 이듬해 4월 득남했다. 소유진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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