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덕화가 베드신 일화를 전했다.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덕화는 사고로 몸을 다친 후 황신혜와의 베드신에서 힘들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이덕화 최수종이 ‘자유남편’특집에 출연해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폭로부터 진한 우정이야기까지 남김없이 들려줬다.이덕화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에펠탑이 보이는 곳에서 황신혜와 베드신을 찍는데 아픈 와중에도 너무 아파 촬영을 포기할 정도였다 말했고, 감독은 도저히 안 되겠던지 황신혜가 이덕화의 위로 올라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덕화는 다시 그때의 상황을 재연했고 황신혜의 체중이 실려 비명을 질렀다며 “지금 그 얘길 왜 하지?” 라며 갸웃해 폭소케 했다. 한편 최수종은 이덕화가 때와 장소에 따라 가발을 자유자재로 쓴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덕화는 총선에 낙선한 이후 7년을 쉬었는데 가발 cf가 들어왔었다며 그 당시에는 “죽여버리고 싶었지” 라며 눈을 부릅떴다.이덕화는 성질이 나 일단 거절하고 보낸 후 아내와 상의했고, 아내는 “그게 어때서 그래?” 라는 반응이었다면서 아내의 지지로 그렇게 가발 모델을 시작해 지금까지 하게 되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이덕화는 회사가 망하면 무료로 광고 모델을 해 줘야 한다면서 한 가지 자긍심을 가지는 부분으로는 탈모인들에 탈모가 부끄럽게 생각하고 창피해서 숨기고 다녔다면 이제 당당하게 만들어준 것 같다 말해 폭소케 했다.그러면서 머리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바꾼다며 의기양양했고, 드라마 배역별로 맞춤 가발을 쓰면서 회사에 “연구해봐” 라며 던져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 가발 회사에서 모여 연구를 하고 캐릭터 면밀 분석 후 가발 후보 5개를 가져온다 말했다.그러면 이덕화는 “이걸로 해라” 라며 선택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머리가 빠지는 분들에게 속상해 할 필요 없다면서 이것 저것 다 해도 안 될 때는 “쓰는 거야”라며 폭소케 했다. 그리고 카메라 클로즈업을 해 보라면서 티도 전혀 안 난다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로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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