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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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영재발굴단’ 컬투가 고마움을 전했다. SBS ‘영재발굴단’이 정규 편성 된 이후 1회부터 지금까지 MC를 보고 있는 '컬투'. 매주 다양한 영재들의 예측 불가 한 놀라운 능력을 보며, 시종일관 감탄사를 연발하는 중이다.'아빠MC' 컬투는 “영재들의 각양각색의 사연에 공감”한다며, “영재가 아님을 증명 해 달라”는 “연서의 가슴 아픈 사연에는 지나친 몰입으로 중간멘트를 빼 먹을 정도”였다고 미소 짓는다.또한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아이들의 영재성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들에게 꼭 맞는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밝힌다. 또한 “요즘 시청률까지 상승해 기분 좋다”며 “조만간 시청률 10%대가 넘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특히, “영재를 바라보는 시선이 저희는 물론, 시청자들께서도 조금은 바뀌지 않았나 생각 된다”며, “영재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을 잊지 않는다.SBS 파워FM(107.7MHz) ‘2시 탈출 컬투쇼’에서 매번 빠지지 않고, ‘영재발굴단’을 언급하고 있다는 컬투. 진정성 넘치는 프로그램 사랑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드리고 있다는 평이 잇따르고 있다. SBS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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