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이 화제다.8일 저녁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홍진영과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맹기용과 김풍이 디저트 대결을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김풍은 셰프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아이디어 넘치는 요리를 선보여 셰프와 MC, 그리고 홍진영의 극찬을 받았다. 그러나 맹기용 셰프의 롤케이크 ‘이롤슈가’를 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날 김풍은 맹기용에게 패배했다.한편, 김풍이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나의 오른손은 장난꾸러기다. 셀카를 찍을 때마다 눈을 깜빡이는 타이밍에 셔터를 누르곤 한다. 반면 왼손은 늘 좋은 타이밍에 셔터를 누른다. 역시 나는 천상 왼손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리나 바 있다.공개된 사진에는 셔터가 눌러지는 순간 두 눈을 감아 웃긴 표정으로 찍인 김풍의 얼굴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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