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용산동작] * 주말 견본주택 수도권 썰렁.>> 안양 등지에서 예상보다 절반도 못 미쳐 업체마다 분양 시기 고심.>> 서울 재건축 총회도 잇달아 무산 연기.>> 반면 무공해지역인 강원도 등지에서는 여전, 대구 달서 반도 모델하우스... 분양권 거래로 불야성.>> 메르스 박멸까지 수도권 1달이상 영향. 그러면 장마 여름... 실제로 분양은 된서리... 그래서 강행 많아... 기흥, 광주, 태전, 성남, 양주 등 12일 모델하우스 오픈.* 재건축 붐... 전세 없으니 월세 수요자 많아. >> 지난달 서울 월세거래 비중 32.8% 기록>> 갈수록 늘어날 것... 임대 잘되는 탓 공급도 풍년... 임대수익률은 낮아지는 추세.* 신도시 등 공공택지에서 나오는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 유지되어 민간택지아파트(상한제 풀렸음)보다 분양가 저렴.>> 위례, 미사, 동탄 등지의 아파트 분양권 프리미엄이 2억원~3000만원 달하는 이유. 그러니 청약경쟁 치열해질 수밖에...* 24평짜리 아파트 가격 신드롬.>> 집값 상승률, 청약경쟁 최고... 서울 부동산 거래 41%달해 소형아파트일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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