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CJ제일제당은 즉석밥 ‘햇반’이 ‘엄마의 마음’을 담은 TV광고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최근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먹방으로 주목받은 배우 서현진과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 이어 tvN ‘집밥 백선생’에서 쿡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손호준을 모델로 기용했다.
광고의 내용은 두 배우가 각각 ‘햇반 컵반’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엄마의 모습이 연결되며 ‘엄마가 햇반으로 차려준 든든한 한끼’임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편, 링크아즈텍 기준으로 국내 즉석밥 시장 규모는 2014년 약 1822억원 규모로, 2년 전인 2012년 보다 약 23% 가량 성장했다. 지난해 기준 시장점유율 1위는 CJ제일제당 햇반(65.4%)이며, 오뚜기(24.1%)와 농심(5.9%)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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