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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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성백 코치의 허벅지가 놀라움을 자아냈다.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박성백 코치는 멤버들의 꼬리잡기 게임 상대를 하면서 트랙 수 바퀴를 돌았고 뚱뚱해진 허벅지로 놀라움을 자아냈다.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사이클 완주 도전을 위해 개별 연습에 박차를 가하는 김민준, 션, 김혜성 등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꼬리잡기 게임에 션과 박코치의 대결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일동 기립해 그들의 경기를 지켜봤고 션은 너무 긴장했던지 실수를 하고 말았다. 박코치의 엄청난 스피드에 이대로라면 션도 얼마 못가 잡힐 듯 한 거리.그러나 션 역시 지구력을 발휘하면서 덕분에 박코치가 조금씩 떨어졌고, 코너에서 다시 션 가까이로 붙었다. 결국 지친 션 꼬리잡기에 성공한 박코치, 션은 숨을 헐떡이며 힘들어했고 멤버들 역시 안타까운 듯 했다.예상보다 저조한 기록에 김민준은 알 듯 모를 듯한 표정을 보였다. 강호동은 박코치에게 점점 더 지쳐가는 것 아니냐 물었고, 박코치는 숨을 몰아쉬면서 허벅지가 점점 빵빵해지고 있다며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강호동은 서지석이 말도 안 되는 기록을 낸 거라면서 깐족거렸고, 서지석은 침울해하면서 폭소케 했다. 강호동은 다들 웃고 떠들 때 김민준은 조용하다면서 짚었고, 다음 선수로 김혜성이 나서자 파이팅을 외쳤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김혜성이 부드럽게 치고 나갔고, 그 뒤를 공코치가 쏜살같이 쫓았다. 그러나 김혜성의 스피드 또한 만만치 않아 멤버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박코치는 공코치를 부르면서 안타까워했지만 공코치는 다리에 쥐가 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강호동은 박코치에게 김민준을 1분 안에 잡을 수 있냐 물었고, 김민준은 자기도 잡을 수 있다며 바로 옆에서 팔뚝을 잡아 오글거림을 선사했다. 과연 김민준이 션의 기록을 넘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박코치가 숨을 고르며 출발대에 섰다.박코치가 힘겨워하는 지금 김민준에게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박코치가 폭풍가속을 밟으며 곧 김민준을 따라잡을 듯 했다. 줄리안은 코스 위로 달리는 김민준이 허세를 부리는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김민준은 박코치의 추월 블로킹으로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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