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9일 오전 청와대-세종청사 간 영상국무회의를 열어 정부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는 세계적 수준의 의료기술과 방역체계, 수많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온 저력을 갖고 있는 만큼 정부와 의료계를 비롯한 국민 모두가 합심해서 총력대응해 나간다면메르스를 빠른 시일 내에 종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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