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에서 활동중인 배우 홍수아의 근황 사진이 다시 주목을 끌고 있다.

홍수아는 지난 1월 인스타그램에 “중국드라마 ‘온주두가족’ 촬영 중에 예원공주가 선물해준 예쁜 소녀거울~우리 쥔쥔이 선물해준 강아지 손난로. 나는 햄 볶아요(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홍수아는 동료들이 선물한 강아지 모형의 손난로를 들고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홍수아의 물오른 미모가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홍수아가 촬영 중인 중국 드라마 ‘온주양가인’은 2012년 방송돼 많은 사랑을 받은 ‘온주일가인’의 속편으로 궈타오(곽도), 런청웨이(임정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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