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동해 인스타그램
사진 : 동해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유노윤호와 동해가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는 지난달 19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유노맨! 중학교 때 봤는데 벌써…시간이 빠르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동해는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와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 모두 편안한 차림에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빛을 발하는 훈훈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9일 유노윤호는 오는 7월 21일 현역 입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유노윤호가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해 입대 장소 및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이 소속사 측 전언이다.다만 유노윤호는 오는 13일, 14일 양일간 열리는 ‘동방신기 콘서트’와 현재 촬영 중인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등을 통해 입대 전까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유노윤호 현역 입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노윤호 현역 입대, 유노윤호도 이제 군대 가는구나”, “유노윤호 현역 입대, 데뷔 때 모습도 기억나는데 시간 참 빠르다”, “유노윤호 현역 입대, 건강히 잘 다녀와서 좋은 무대 계속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노윤호와 동갑인 동해(1986년생)는 아직 입대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최근 서울청 제330차(4월)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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