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비정상회담’ 줄리안 퀸타르트가 로버트 할리와 데칼코마니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지난 8일 줄리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말 그리 닮았나그램?”이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을 갈무리해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이날 방송된 ‘비정상회담’ 49회 방송분 중 일부로, 게스트로 출연했던 로버트 할리와 줄리안의 ‘닮은꼴’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은 로버트 할리가 등장하자마자 똑 닮은 외모와 분위기로 인해 “닮았다”는 말을 듣게 됐다. 특히 전현무는 “줄리안 아버님보다 더 아버지 같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타쿠야는 “줄리안 형이 늙으면 이렇게…”라며 로버트 할리를 가리켰을 정도.이에 로버트 할리는 “어디 닮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어렸을 땐 (줄리안보다) 더 잘생겼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줄리안 로버트 할리, 진짜 닮았어", "비정상회담 줄리안 로버트 할리, 부자지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 "비정상회담 줄리안 로버트 할리, 두 분 다 귀여우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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