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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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이가 애교를 선보였다.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유이가 광희에게 애교를 선보이자 멤버들은 부러운 듯 놀려대 웃음을 자아냈다.전 세계 지역을 불문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안방으로 보내는 서비스 ‘배달의 무도’와 멤버들의 세계 지식수준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왕복 항공권을 걸고 벌이는 치열한 두뇌싸움 ‘세계로 가는 장학퀴즈’가 방송됐다.광희와 유이의 전화 통화가 연결됐고, 광희는 유이에게 단 둘이서만 밥을 먹자 말했다. 유이는 난감한 듯 “넌 왜~ 왜 그래”라며 광희를 혼란스럽게 만들었고, 유재석은 유이의 대화 애교팁을 다시 한 번 복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은 외모로만 봤을 때 무도 멤버 안에서 이상형 순위를 밝혀 달라 했고, 유이는 “거기서요?” 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유이는 오로지 외모로만 이상형을 뽑아야 한다는 말에 정말 어렵다면서 힘겨워했고 멤버들은 난리였다.유이는 6위부터 뽑겠다면서 망설임 없이 박명수를 꼽았고, 박명수는 유이가 제일 싫었다면서 복수해 폭소케 했다. 이어 유이는 유재석을 뽑았고, 정형돈은 유재석에게 안경발 인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유재석은 유이에게 ‘같은 유씨끼리 그러냐’ 며 서운해 했고, 이어진 4위는 광희로 나머지 정형돈, 정준하, 하하가 ‘상류사회(?)’로 남았다. 유재석은 어이가 없는 듯 했고 유이는 자기 취향이라면서 하하를 뽑았다.유재석은 무한도전 촬영하는 목요일에는 웬만하면 전화를 받으라 말했고, 광희에게는 마지막 애교로 광희를 쓰러지게 만들었다. 박명수는 유이가 라섹을 했을 거라며 딴소리를 했고 유재석은 박명수에게 다른 녹화를 하고 있는 거냐며 폭소케 했다.이제 해외 배달 갈 대륙을 정하는 시간, 먼저 정준하가 6대주가 적혀있는 돌림판을 돌렸고 멤버들의 바람은 다시 아프리카로 가 도토와 만남을 이루는 것이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가운데서 화살표가 갈 길을 잃은 가운데 유재석이 돌림판을 밀면서 아프리카로 향했고, 다시 한 번 돌려야한다는 정준하의 바람으로 결국 남아메리카에 가게 돼 황당함을 지울 수 없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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