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화배우이자 무술감독 정두홍이 16살 나이차이가 나는 연하 아내를 언급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한 정두홍은 “아내는 이휘재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아내 나이를 이야기하면 도둑놈 소리 듣는다. 한국 나이로는 16살 차이가 난다”라며 아내와의 만남을 회상했다.
또한 “아내도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이라 여자한테 몹쓸 짓 하는 것을 모 본다. 남자 3명을 두드려 패서 경찰서를 가기도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이휘재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꽃피운 정두홍 부부는 2009년 6월 서울의 모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정두홍의 아내는 2013년 1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지.아이.조2’의 VIP 시사회에 참석해 배우 못지 않은 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정두홍 부인은 짧은 팬츠를 입고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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