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예원인스타그램
사진: 장예원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장예원 아나운서의 일상이 화제다. 아나운서 장예원이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녀의 일상 모습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장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인가 여름인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여성스러운 반 묶음 머리에 연분홍빛 볼과 선명한 핑크빛 입술로 청순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살며시 지은 미소 또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예원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서장훈, 돈스파이크와 미식여행을 떠났다. 이날 장예원은 직접 구운 스테이크를 시식하는 자리에서 서장훈과 같은 고기를 집는 등 핑크빛 무드를 풍겨 이목을 끌었다.이에 MC 김제동이 "수상하다 했어"라며 장난을 치자 서장훈이 손사래를 치며 "난 아니야. 난 안 돼"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서장훈은 지난 2009년 전 KBS 아나운서 오정연과 결혼한 뒤 지난 2012년 4월 이혼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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