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박 2일' 공식 페이스북
사진: '1박 2일' 공식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1박 2일’ 걸스데이 민아가 가요계 선배인 이정현를 완벽히 따라해 화제다.21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여자사람친구’와 강원도 춘천으로 떠나는 우정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이에 앞서 ‘1박 2일’ 공식 페이스북에는 이정현, 민아의 데칼코마니 댄스 사진이 공개됐다. 이정현과 민아는 이정현의 트레이드마크인 손가락 마이크를 흉내내며, 똑같은 포즈로 춤을 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이날 이정현과 민아는 저녁 복불복 노래자랑에 앞서 선곡을 위한 의자 뺏기 대결에서 춤을 추면서 촬영장 분위기를 들뜨게 만들었다. 특히 이정현은 대결 도중 자신의 노래가 나오자 데뷔 시절 ‘테크노 여전사’가 강림한 듯 격렬한 춤사위를 선보였다.이정현은 여전한 댄스 실력으로 환호를 받았고, 이에 차태현은 덩달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노래 끊지마!”라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또한 민아도 가요계 대선배인 이정현의 노래에 맞춰 그때 그 시절 안무를 똑같이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환상의 호흡과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촬영장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박2일 이정현 민아, 데칼코마니 댄스 훈훈하다”, “1박2일 이정현 민아, 흥이 넘치네”, ‘1박2일 이정현 민아, 재미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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