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윤종신·전미라 부부의 생활이 공개된 가운데,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2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와 그의 남편 가수 윤종신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윤종신의 집은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소박하게 꾸며져 있는 마당이 눈에 띄었다. 전미라는 마당 한 켠에 텃밭을 가꾸며 야채들을 키우고 있었다. 또한 넓은 마당에서 라익, 라오, 라임은 신나게 뛰어놀기도 했다.특히 이날 윤종신 가족이 키우는 막내 '라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라울은 리트리버 종으로 최근 윤종신이 세 아이를 위해 입양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아이와 '라울'이 함께 어울려 노는 사진을 공개하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집 정말 좋아보이던데"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강아지 너무 귀여워"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크론병 앓고 계신다던데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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