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메르스 후폭풍이 여전히 가라앉지 않고 있다. 메르스 여파로 인해 약 2만여명의 외국인관광객이 한국 방문을 취소한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잠실동 탄천주차장에 운행을 하지 않는 관광버스가 주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