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소방체험에 나섰다.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삼둥이가 어린이 소방훈련 체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삼둥이에게 소방관 옷을 입혀 꼬마 소방관으로 변신시키고 어린이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소방서에 방문했다. 자동차 중에서도 소방차를 가장 좋아하는 삼둥이는 소방관에 도착하자마자 신이나서 소방서를 둘러보고 "미니 소방차 있어요!"라고 소리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이어 소방훈련에 참가한 삼둥이는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탈출하는 수평구조 훈련, 화재 시 대피 훈련 등에 적극적으로 참가했다.

과거 로보카 폴리 체험장에 방문했지만 무서워서 울던 삼둥이가 어느덧 커서 소방훈련에도 참가하면서 의젓해진 모습을 보였다.삼둥이 아빠 송일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불 끄는 것도 보고 직접 소화기로 불도 꺼 보고 좋은 체험이다"라며 "지난번에 폴리체험에 갔을때는 무서워했는데, 이번엔 다 하는걸 보니 그만큼 성장한 것 같다"며 소방훈련에 대한 체험을 전했다. 한편, 아내없이 아이를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보여주는'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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