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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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연예인 프리미엄 논란이 그려졌다. 6월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장미인애의 쇼핑몰 제품 가격과 관련, 연예인 프리미엄 논란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근 인터넷에서는 장미인애의 쇼핑몰이 도마에 올랐다. 30-50만 원 선의 스커트와 90-130만원을 넘는 원피스 가격으로 '연예인 프리미엄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던 것. 특히 '한밤' 패널들은 장미인애에 대해 디자이너로 구축한 이미지가 없는 상태에서 추가적 설명 없이 고가의 브랜드를 추구하고 있어 논란이 커졌다고 지적했다.이에 장미인애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연예인 프리미엄은 없으며 "연예인은 약자가 분명하다"고 해명한 부분이 또 한차례 논란을 일으켰다. 해당 제품은 오더메이드 제품으로, 주문이 들어 온 후 최고급 원단으로 하나의 작품 개념으로 만든다고 밝혔던 장미인애. 그러나 해명에서는 해당 내용이 생략되어 대중들의 뭇매를 맞았다.

연예인 프리미엄 논란이 인 것은 장미인애가 처음이 아니다. 과거 주얼리의 전 멤버인 조민아 또한 고가 논란이 일었었다. 빵집을 냈던 조민아.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직접 만든 12만원 짜리 양갱을 공개해 비난을 받았다. 또한 서정희는 인테리어 소품 매장을 통해 55만 원짜리 빈티지 수납장, 13만 원짜리 빈병 등. 빈티지지만 고물의 느낌이 나는 제품을 판매에 내놓기도 했다. 이에 '한밤' 패널은 "가격 결정은 시장이 한다. 대중이 옳지 않다고 하면 가격을 내리든지 품질 보장을 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한편, 실패 외에 성공을 한 사례도 있다. 바로 고현정. 고현정은 홈쇼핑을 통해 중저가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을 성공시켰다. 고급 이미지가 있는 고현정은 자신의 털털한 매력을 기반으로 홈쇼핑 브랜드 론칭을 했으며 "여성들의 언니가 되고 싶었다."라고 의견을 전했다. 특히 '한밤' 패널들은 이효리의 에코+셀러브리티를 합친 '에코브리티' 이미지를 활용 한다면, 이효리의 그 진정성으로 친환경 제품 등. 각종 사업에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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