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권 부동산시장, 반월∙기산지구로 통하는 신동탄 주목 ▶동탄신도시보다 주택 수요 꾸준한 신동탄에 수요자들 관심

동탄신도시 못지않은 프리미엄을 자랑하는 신동탄이 부동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동탄은 동탄1신도시와 경계에 있는 화성시 반월동과 기산동 일대 반월∙기산지구를 일컫는다. 총 72만㎡ 규모에 아파트 8천여 가구가 들어서며 인구 2만 명을 수용할 수 있다.

아파트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던 신동탄 부동산시장에 변화가 일기 시작한 시점은 신동탄 SK뷰파크 1차가 분양되기 시작한 이후다. SK건설은 신동탄이란 명칭을 사용 한 첫 분양단지다. 동탄신도시와 접해있으며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반월∙기산지구의 입지적 장점과 동탄신도시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로 인기를 끌며 신동탄에 대한 입지적 가치를 새로 썼다.

더욱이, 지금까지 신동탄에 공급된 신동탄 SK뷰파크 1차와 e편한세상 화성 모두 100% 완판이 됐고 프리미엄까지 붙어 눈길을 끈다.

반월4지구에 입지한 e편한세상 화성은 6월 전매제한이 풀리지만 전용 85㎡에는 1,000만원 정도 프리미엄이 붙었다. 반월2지구에 입지한 신동탄 SK뷰파크 1차의 전용 59㎡와 84㎡는 모두 2,000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자에 따르면 “신동탄 SK뷰파크 1차는 동탄신도시와 맞닿은 입지적 장점과 다양한 부동산 호재들로 높은 프리미엄이 붙어있는 상태”라며 “여기에 중소형 단지의 희소성으로 환금성까지 우수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 속, 동탄신도시와 더 인접한 입지에 중소형 대단지로 ‘신동탄 SK뷰파크 2차’가 분양 중 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 동탄 SK뷰파크 1차의 입주민인 최모(37) “1차때 분양 받은 전용 59㎡에는 이미 프리미엄이 붙어있다”며 “2차도 전용 59㎡에 청약을 넣을 생각인데 당첨되면 1차는 임대를 놓고, 입지가 더 좋아 보이는 2차에 거주 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SK건설이 신동탄에서 2번째 분양을 시작한 신동탄 SK뷰파크 2차는 경기 화성시 기산2지구에 입지한다.

단지는 지하2층~지상 24층, 14개동, 총 1,19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 전용면적 59㎡, 84㎡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중소형 물량이다. 세부적인 면적 별 세대 수는 ▲59㎡A 374가구 ▲59㎡B 94가구 ▲84㎡A 232가구 ▲84㎡B 338가구 ▲84㎡C 158가구다.

사업지 동쪽으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위치했고,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및 동탄·광교테크노밸리 등과도 가깝다. 20만명의 종사자가 상주하는 삼성전자 협력업체와 3M, 바텍, 볼브 등 외국투자기업들도 주변에 있어 직주근접형 주거 수요도 꾸준하다. 여기에 수원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영통지구와도 가까워 생활∙교육 인프라를 양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동탄 내 분양단지 중에서도 동탄신도시와 가장 근접해 있다. 이에 동탄메타폴리스, 한림대병원, 이마트, 빅마켓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풍성한 동탄신도시의 주요시설을 더욱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어 생활에 편리함을 더해 준다.

사통팔달의 교통도 자랑할 만하다. 경부고속도로, 서울용인고속도로, 동탄~수원간 도로 등이 인접해 광역교통망까지 잘 갖춰 수도권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다. 또, 1호선 병점역 앞 병점사거리에서 빅마켓을 연결하는 신설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 도로망은 더욱 촘촘해진다.

수서와 동탄 구간을 잇는 KTX 동탄역은 2016년 6월 개통을 앞두고 있고 일산과 동탄을 잇는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GTX가 2020년 개통을 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어 광역교통망은 한결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교육환경도 잘 갖춰진 편이다. 단지 바로 앞에 지구단위계획으로 지정되어 있는 초등학교 신설부지(예정)도 마련돼 있으며 기산중학교도 도보권이다. 여기에 영통지구의 학원가와도 차량으로 10분이면 닿는다.

신동탄 SK뷰파크 2차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643번지 마련되어 있다.

문의번호 : 031-8015-0095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