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사진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
사진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가 귀여운 애교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 야노시호, 사랑이는 아침 식사 후 체육교실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이날 추성훈은 야노시호의 부탁에 사랑이를 배 위에 앉히고 '소라게' 걸음을 해줬다. 그위에 야노시호는 올라타려고 했지만, 추성훈은 회피했고, 이에 야노시호는 "한번만 당신 팔에 매달리고 싶다"고 특급 애교를 펼쳤지만 추성훈은 단호하게 무시했다.

떠나는 순간까지 야노시호는 "사랑해요"를 연발하면서 하트를 그렸지만, 추성훈은 무뚝뚝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평소 요가 비디오를 낼 정도로 요가 마니아로 알려진 야노시호는 이날 거실에서 두 다리를 번쩍 들어 올려 물구나무서기 요가 동작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슈퍼맨 야노시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 야노시호, 추성훈 단호박 먹었나" "슈퍼맨 야노시호, 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이다" "슈퍼맨 야노시호, 저 가족 보기좋아"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