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풍문여고에서 축구 동아리 소속 학생이 마스크를 쓴 채 축구를 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