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삼시세끼’ 지성이 태어날 딸을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 편’에 출연한 지성은 출산을 앞두고 있는 아내 이보영을 언급했다. 이날 지성은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보영이 마른 몸에 배만 나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김광규는 “예쁜 애들은 그렇다”라고 말했다. 지성은 “딸 배가 예쁘다고 한다. 아들 배는 가로로 퍼지고 딸 배는 앞으로 나간다 한다”며 이보영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김광규가 “아들 둘에 딸 둘 낳고 싶다”라 바람을 드러냈고, 이에 지성은 “모르는 거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지성”, “삼시세끼 지성 대박”, “삼시세끼 지성 축하해요”, “지성 이보영 딸”, “삼시세끼 지성, 이보영 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보영과 지성은 13일 오전 득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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