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남재현이 장인 생일 파티를 성대하게 준비했다.11일 방송된 MBC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남재현이 장인의 생일을 위해 돈다발 케이크를 준비했다.이날 장인어른의 79번째 생신을 맞은 남재현은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통돼지 바비큐는 물론 풍선과 왕관, 가랜드까지 온 집안을 꾸미기 시작했다. 휘황찬란 열심히 준비했건만 장모 이춘자는 또 잔소리를 남발하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남재현은 "내가 만든 케이크다. 꼭 다 드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한 뒤 상 위에 케이크를 올려뒀다. 다들 기대 없이 상자를 연 순간 깜짝 놀랐다. 돈다발로 만든 3단 케이크였던 것. 결국 장인도 가장 해맑게 웃으며 마음에 들어했다.장인 최윤탁의 생일 파티를 위해 방문한 후포리 주민들은 돈 다발을 보고 입이 쩍 벌어졌다. 그리고는 "이걸로 오늘 고스톱 치자"며 눈독을 들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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