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인(대표 최인덕)이 연구개발해 생산한 고로쇠 시럽은 수입에 의존해 온 천연감미료시장에 국내 토종 시럽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드림인은 ‘잉여임산자원(고로쇠)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천연 시럽’이라는 사업을 수행하면서 새로운 체계적인 솔루션과 노하우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드림인은 2012년 5월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이듬해인 2013년 국내 최초 이자 국내 유일의 고로쇠 수액 100% 농축 시럽 개발 및 상품화를 성공시켰다 .

지난해에는 기능성 천연감미료 시장에서 새로운 모델을 제시, 브랜드 달콤나무를 런칭했다. 또 지리산 1915m 제품의 기획부터 개발ㆍ유통ㆍ판매까지 원스톱 시스템으로 지역 농ㆍ특산물을 연구하여 차별화된 제품을 개브랜드와 고로쇠 수액가공식품을 개발했다. 드림인은 웰빙과 로하스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랜트에 발맞춰 친환경ㆍ유기농 성격을 띤 가공식품개발로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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