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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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정두홍이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9일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무술 감독 겸 영화 배우 정두홍이 1인으로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정두홍은 "아내가 걸그룹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한다"고 자랑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정두홍은 "아내는 이휘재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아내 나이를 이야기하면 도둑놈 소리 듣는다. 외국 나이로 14살~15살 정도 차이 난다"고 답했다. 이에 제작진은 자막으로 '한국 나이로 16살 차이'라고 덧붙였다.정두홍은 "끼리끼리 만난 것 같다. 아내가 기본적으로 여자를 하대하거나 힘이 약하다고 업신여기는 친구들은 반 죽여놓는다"며 "장모님께서 '절대 부부 싸움 할 때 끝까지 가지 말라'고 하셨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아내도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이라 여자한테 몹쓸 짓 하는 것을 못 본다. 남자 3명을 두드려 패서 경찰서를 가기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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