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상류사회'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상류사회'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상류사회’ 임지연이 주사를 부렸다. 임지연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술을 마신 뒤 울다가 웃다가 주사를 부려 박형식을 당황케했다. 임지연은 술 마시고 울다가 웃다가하며 “주사는 술 마시고 좀 있다 와요”라며 박형식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에 박형식은 “뭐야 이거. 울었다 웃었다 아주 그냥”이라며 황당해했고 임지연은 “아주 그냥 예쁘죠? 예뻐 죽지 내가”라고 말했다. 이어 “나 고졸인 거 말했어요? 요즘은 대졸보다 고졸이 귀해요. 개나 소나 다 대학가잖아. 근데요 수지랑 아이유도 고졸이에요. 우리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예쁜 거”라고 말하며 꽃받침 포즈를 취해 박형식을 계속 당황케 했다. 누리꾼들은 “‘상류사회’ 임지연” “‘상류사회’ 임지연 귀엽다” “‘상류사회’ 임지연 현실 캐릭터면 당황스러울 듯” “‘상류사회’ 임지연 대박” “‘상류사회’ 임지연 매력 터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상류사회’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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