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공효석 코치가 등장했다.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공효석 코치가 등장해 사이클 실력을 보였고 펜싱 선수 남현희의 남편이라는 사실에 다들 놀라는 듯 했다.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사이클 완주 도전을 위해 개별 연습에 박차를 가하는 김민준, 션, 김혜성 등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멤버들의 첫 실내 트랙 주행이 시작됐다. 주로로 올라선 멤버들은 기분이 이상하다며 웃었고, 다들 초반이라 조심하는 모양새였다. 그러나 평지 같아 보였던 곳도 경사가 지면서 난이도가 있었다.정형돈은 바람 가르는 맛이 최고라며 어느새 사이클에 빠진 듯 했고, 강호동 역시 “죽이네!” 라며 소리쳤다. 그때 박코치가 정지 사인을 보냈고, 강호동은 보는 것과 타는 것은 정말 다르다면서 경사도 90도가 되는 것 같다 말했다.이때 베일에 싸인 굉장히 마른 코치가 등장했고, 정형돈은 양상국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공효석 코치는 박코치와 함께 우리동네 예체능을 함께 이끌어줄 코치였는데 훤칠한 키에 체중이 60kg으로 사이클에 타고난 선수였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그런데 펜싱 남현희 선수의 남편이라는 말에 다들 놀란 듯 했고 이내 박수를 치면서 공코치의 환영했다. 박코치, 공코치가 트랙을 달리며 높은 경사도로 올라갔고, 줄리안은 떨어질 것 같다며 기겁했다.두 사람은 수신호를 주고받으면서 뭔가를 보여주려는 듯 했고 최고 속력을 가동해 내려가는 힘을 이용한 가속을 계속 이어갔다. 멤버들이 감탄하며 두 코치에게서 눈을 떼지 못 하는데 그 스피드에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였다.두 코치의 힘든 기술들이 보여지고 강호동은 공코치에게 남현희 선수가 보고 반한 것 아니냐며 짓궂게 물었다. 공코치는 남현희 선수가 항상 조심하라고 말했다며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며칠 후 야외 훈련장에 모인 멤버들이 스탭들을 발견했고, 김민준은 썰렁한 개그로 당황스러움을 자아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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