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tvN ‘삼시세끼 정선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 3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8.7%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로써 3주 연속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의 벽은 넘지 못했다.
이날 ‘프로듀사’는 전국기준 11.2%를 기록했다. 역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이다.
한편 이날 ‘삼시세끼'에서 박신혜는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와 함께 미역국, 파전, 샤브샤브 등 다양한 요리까지 만들어내며 완벽한 일꾼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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