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비뮤티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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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비뮤티의 'Mr. Bang'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비정상회담'의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비뮤티의 'Mr. Bang' 뮤직비디오가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알베르토는 학생, 밴드 보컬, 선생님으로 1인 3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호평을 받기도 했다.당시 알베르토는 “비뮤티는 친한 형이다. 성악, 불교음악, 크로스오버 등 많이 하셨다. 이번에 스윙 노래 하고 싶다고 하셔서. 원래 미국에서 음악을 공부하시다가 이번에 뮤직비디오 출연 요청을 해주셔서 하게 됐다. 저는 연기하는 사람 아니라 걱정인데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하게 됐다”고 출연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 했다. 알베르토는 비뮤티의 뮤직비디오를 찍으며 22살 때 밴드 활동을 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해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비뮤티는 팝과 클래식의 명곡들을 새로운 스타일로 담아 유럽 10대 지휘자인 디안 쇼바노프의 찬사를 받은 앨범 '레스트(Rest)'를 시작으로 총 5장의 앨범들을 통해 클래식과 팝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뮤지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비뮤티의 'Mr. Bang'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뮤티의 'Mr. Bang', 알베르토 이런 모습 처음이야", "비뮤티의 'Mr. Bang', 알베르토 연기도 잘하네", "비뮤티의 'Mr. Bang', 알베르토 못하는게 뭘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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