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쿠메오 프로젝트(Cumeo Project)가 미니앨범 ‘노 유스 플라워스(No Youth Flowers)’를 발표했다.
쿠메오 프로젝트는 밴드 포니의 멤버인 최상민과 송광호가 결성한 전자음악 듀오로, 지난 4월에 미국의 인디 레이블 슈박스 레코딩스(Shoeboxx Recordings)를 통해 미니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기타 피드백과 아르페지오 연주가 인상적인 ‘노 유스 플라워스’를 비롯해 80년대 뉴웨이브 사운드와 디스코 음악을 재해석한 ‘아이 필 유(I Feel You)’, 질주하는 듯 한 느낌의 ‘딥 인 더 미드나잇(Deep In The Midnight)’ 등 9곡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