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교통호재는 집값 상승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로 교육시설과 생활편의시설, 주변개발 등이 있지만, 집값이 반영되는 큰 포인트로 교통여건을 빼놓을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지하철 연장이나 도로 개통이 예정돼있는 경우 해당 사업지는 물론이고 지역간의 교통여건 개선 등 지역 전체의 개발 호재로 작용하게 된다. 이에 교통 호재가 있는 곳은 아파트들의 집값 상승률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미분양의 무덤이라 불리던 김포의 경우,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는 데다 김포도시철도 공사가 가시화 되고 서울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보이자 미분양 아파트가 현저히 줄고 프리미엄이 붙는 곳까지 나오기도 했다.

또 지난 3월 분양한 미사강변리버뷰자이의 경우, 2018년 개통하는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호재로 웃돈이 벌써 약 5000만원 이상 붙었다.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 분양관계자는 "수도권에서도 분양물량이 넘쳐나는 가운데 확실한 교통호재를 확보한 사업지를 선택하는 것이 향후 시세에 영향을 미친다”며 "특히 지하철이 개통되는 인근 아파트의 경우 유동인구가 급증하고 주변 상권의 활성화로 아파트 값이 상승세를 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은 2018년과 2020년 2번에 걸쳐 단계적으로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 선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역에서 강일지구, 미사지구를 경유해 하남시 창우동까지 7.7㎞ 구간을 연장해 5개의 정거장이 설치된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에스동서는 경기도 하남시 현안2지구 C-1블록에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철 5호선 검단산역(예정)과 하남시청역(예정)이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다.

또한 올림픽대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진입도 용이하다.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은 지하 1층 지상 25층, 8개 동, 전용면적 기준 74㎡·84㎡ 총 754가구로 조성된다.

대부분의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단지 맞은편에 대규모 복합 쇼핑몰 ‘하남 유니온스퀘어’가 조성돼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 초·중·고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자녀를 키우기에 우수한 입지 조건을 지녔다.

문의 1644-991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