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때이름 5월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시원한 여름 패션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의 마음도 분주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6월 기온은 대체로 평년보다 높은 경향을 보이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을 전망이다. 성큼 다가올 무더위에도 격식을 갖춘 정장패션을 피할 수 없는 직장인들에겐 쿨비즈룩이 모범답안이지만 잘 갖춰 입은 정장을 넘어설 수는 없다.

국내 대표 정장 브랜드인 파크랜드는 최근 여름 기획 기능성 상품군 ‘아이스 플러스’를 선보여 직장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스 플러스는 쿨맥스, 쿨울, 쿨테크 소재로 보다 시원하고, 청량감 있는 여름을 선사한다. 속건성 섬유인 쿨맥스를 울과 혼방한 파크랜드의 쿨맥스 슈트는 흡한속건성이 뛰어나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고 쿨맥스 소재의 셔츠는 형태 안정성이 뛰어나 비즈니스맨의 품격을 유지하게 한다.

특히 ‘쿨맥스 UDF 40+’ 소재는 97.5% 자외선 차단 성능 테스트를 통과해 더욱 자유롭고 시원한 야외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쿨테크 섬유는 습기는 빠르게 마르고 바람은 쉽게 통하는 소재로 나일론과 스판을 혼용해 신축성이 좋아 활동성과 유연성이 뛰어나다. 파크랜드의 쿨테크 피케셔츠는 슬림한 핏과 함께 쿨테크 소재의 ‘점촉 냉감 기능’으로 시원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얇고 가벼우며 만졌을 때 시원함이 느껴지는 쿨울은 청량감이 특징으로, 온도와 습도를 알아서 조절해 봄부터 가을까지 사계절 내내 울 패션을 가능하게 해준다.

파크랜드 관계자는 “쾌적하고 시원한 착용감을 가진 소재를 이용한 쿨비즈룩은 갖춰 입으면서도 상쾌한 썸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스타일리쉬 하다”며 “파크랜드 아이스플러스가 여름철 오피스룩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줄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