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 전세 값은 고공행진 중이다.
전세를 재계약금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월세로 전향하거나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가구가 늘고 있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는 “수도권 지역의 중소형 아파트에 눈길을 돌리는 것도 전세난을 피해가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때문에 최근 실수요자들은 교통망이 원활한 하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가 선호되는 이유는 단지의 규모가 클수록 단지 내 편의시설이 많아 생활이 풍요로워지기 때문이다.
실내는 얼마든지 개인이 고칠 수 있지만 단지 규모나 조경은 그럴 수 없어 단지규모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또한 대규모 입주민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고, 관리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인기다. 넓은 조경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도 메리트다. 단지규모가 크다보니 상권형성이 빠르고 교통편이나 생활편의시설 등도 대단지를 중심으로 발달되는 게 보통이다.
이런 가운데 수도권 주변 포천 송우지구에 신설되는 서희스타힐스가 주택홍보관 오픈으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송우 서희스타힐스는 59㎡, 68㎡, 78㎡ 평형 1239세대 대단지에 중, 소형 프리미엄을 갖추고 오픈한다.
송우지구서희스타힐스는 입지조건 또한 구리~포천간 고속도로가 오는 2017년 개통으로 서울 강북 30분거리 강남지역 40분 정도 거리에 접근성이 가능하며 포천-파주-남양주 화도를 연결하는 외곽 순환도로가 오는 2020년 개통 공사중에 있어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갖추게 돼 빠른 시일에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서희스타힐스 관계자는 “입지조건으로 인근의 포천용정 일반산업단지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단지 주변에는 대진대학교, 포천시청, 하나로 마트, 이마트, 홈플러스와 단지 인근에 초, 중, 고등학교,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각종 금융권, 체육공원과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어 힐링주거환경으로 잘 갖춰진 최적의 입지 조건”이라고 밝혔다.
또 10년 이상 “노후한 주변 아파트 시세에 비해 3.3㎡당 100만원 이상 저렴하게 가격이 책정되 수도권 주변에서 최초 600만원 초반의 파격적인 분양가격에 24층 1,239세대 대단지 건설로 태양열 집전판을 도입 설치해 난방비(일부공동전기료)가 절감된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라고 했다.
한편 이 달 5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하는 송우지구서희스타힐스는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하여 조합원을 모집한다. 모집가격도 저렴하여 전세 탈출을 고려하는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홍보관 문의전화 : 1600-0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