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지성 김민지 SNS,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박지성 김민지 SNS, 온라인커뮤니티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임신 사실이 화제인 가운데, 박지성 김민지의 2세 계획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의 축하물결이 이어졌다. 이에 앞서 박지성은 결혼 전 화보 인터뷰에서 “최소 둘 이상은 낳을 생각”이라며 아이가 축구선수를 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물론 시킨다.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단 해보고 후회하는 게 낫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지성은 22일 JS 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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