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에서 4일(현지시간) 오전 4시30분경 5도 지진이 발생했다고 당국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 34분경 쿠시로(釧路) 지방 중남부를 진원으로 하는 지진이 발생해 주변 아칸(阿寒)초 아칸호(阿寒湖) 온천에서 5도 지진을 관측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진원의 깊이는 얕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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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에서 4일(현지시간) 오전 4시30분경 5도 지진이 발생했다고 당국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 34분경 쿠시로(釧路) 지방 중남부를 진원으로 하는 지진이 발생해 주변 아칸(阿寒)초 아칸호(阿寒湖) 온천에서 5도 지진을 관측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진원의 깊이는 얕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