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복면가왕’ 쌍더듬이가 에일리로 밝혀졌다. 지난 24일 MBC ‘우리들의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쌍더듬이로 출연한 에일리가 상암동 호루라기 블락비 태일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하지만 ‘복면가왕’ 쌍더듬이는 클레오파트라에 아쉽게 패했다. 가면을 벗은 쌍더듬이는 가수 에일리로 밝혀졌고, 또 한 번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특히 에일리는 ‘복면가왕’ 쌍더듬이로 사랑받으면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행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는 “아이스버킷챌린지 기념 팔찌. 색깔 너무 예쁘다. 판매수익금 전액이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기부된다고 하네요. 이 팔찌로 작년 아이스버키샐린지 기적을 다시 한 번 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에일리는 이날 직접 아이스버킷챌린지 기념 팔찌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쌍더듬이”, “복면가왕 쌍더듬이 에일리, 마음도 예쁘다”, “복면가왕 쌍더듬이 에일리, 보기 좋더라”, “복면가왕 쌍더듬이 에일리, 얼굴도 마음도 착해”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는 4대 복면가왕으로 꼽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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