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모델 아이린이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와 인증샷을 남겼다. 지난 20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텔라 언니와 스타일 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이린과 스텔라 매카트니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아이린과 스텔라 매카트니의 패션 감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텔라 매카트니는 블랙 의상으로 시크함을 뽐냈으며 아이린은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블루 원피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누리꾼들은 “아이린 스텔라 매카트니” “아이린 스텔라 매카트니 포스가 달라” “아이린 스텔라 매카트니 범상지 않은 느낌” “아이린 스텔라 매카트니 우와” “아이린 스텔라 매카트니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온스타일 ‘스타일라이브’ MC 아이린은 미국 뉴욕 FIT에서 패션을 전공한 모델로 잡지와 패션쇼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다. 전설적인 그룹 비틀즈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의 둘째 딸 스텔라 매카트니는 2004년 글래머어워드 올해의 최우수 디자이너상을 수상한 실력파 패션 디자이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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