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황석정이 분장사 친구에게 메이크업을 받았다.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황석정이 메이크업 변신에 나섰다.이날 석정의 집에 오랜 친구인 분장사 친구가 놀러왔다. 화장을 할 줄도 모르고, 화장품도 없는 석정은 친구에게 메이크업을 배워보기로 했다. 친구는 석정과 마주 앉아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주기 시작했다.황석정은 "나 눈이 좀 강조가 되어 봤으면 좋겠다"고 부담없이 부탁했다. 이에 분장사 친구는 열심히 메이크업에 들어갔다. 그러다 자신도 모르게 한숨을 쉬었고 석정은 이를 놓치지 않고 캐치했다.
석정은 "너 왜 그렇게 깊은 한숨을 쉬는 거야? 어려워?"라고 물었다. 친구는 당황해 웃음을 터트렸고 두 사람은 곧 웃기 시작했다. 친구는 "내가 경력이 20년인데 쉽지 않다. 어렵다"고 고백했다. 이에 황석정은 "나도 안다. 쉽지 않은 얼굴이다. 그래도 나같은 얼굴 때문에 화장술이 발전한거 아니겠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황석정은 친구 덕분에 섹시하고 파격적인 변신을 하고 애견 대박이와 길을 나서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