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23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지난 22일 11만16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 ‘간신’에 자리를 넘겨준 지 하루 만에 다시 1위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으며, 이로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누적 관객 수 127만8651명을 돌파했다.‘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 살아남기 위한 폭력 액션을 선보이는 재난 블록버스터다. 조지 밀러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휴 키스-번, 조 크라비츠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현재 박스오피스 2위는 영화 ‘스파이’가 올랐으며, 그 뒤를 이어 ‘간신’, ‘악의 연대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각각 3위부터 5위까지 이름을 올렸다.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관객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관객수, 100만 넘었구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관객수, 영화 재밌더라”,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관객수, 올해 상반기는 외화가 강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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