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스타킹’ 강호동을 힘으로 이긴 괴력 출연자가 나타났다. ‘힘’ 하나로는 세상 누구도 그를 이길 수 없다?! 괴력의 퍼포먼스로 사람들을 열광하게 하는 스트롱맨이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단단한 야구방망이를 허벅지로 간단하게 부러뜨리는 것은 기본, 두꺼운 자동차 번호판을 이로 종이장처럼 찢어내고 얼음 블록 13장을 몸으로 격파하는 유일무이한 괴력은 기네스 기록에 등재되었을 정도!특히 스타킹만을 위해 도전하는 새로운 괴력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고 하는데... 이 날, 거구 스트롱맨의 등장에 천하장사 MC 강호동 마저 덜덜 떨었다는 후문. ‘스타킹’ 제작진 말에 따르면 스트롱맨이 강호동을 번쩍 들어 올렸다 내리는건 물론 덩치마저 강호동보다 압도적으로 커 누가봐도 스트롱맨이 더 쎄 보였다고 한다. 또, 녹화 도 중 강호동을 아기 다루듯 행동해 패널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당황시켰다고. 괴력의 사나이 스트롱맨의 스페셜 괴력 쇼는 오늘(23일) 저녁 6시 25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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