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정준영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싱글남 정준영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MC들은 정준영에게 “혼자 사냐? 왔다 갔다 하는 사람도 없냐”고 묻자 정준영은 “많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박준우는 정준영의 냉장고에 있던 한 와인을 가리키며 “보르도 와인이다. 굉장히 비싼 거다. 한국에서는 돈 백만 원 할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이런 거 혼자 먹냐”고 질문을 건넸고, 정준영은 “그러니깐 나는 혼자 안 먹는다”고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정준영은 “와인이 많은데 내가 모른다. 그냥 칠레산, 프랑스산이 있다는 것만 안다. 누군가와 먹게 되면 인터넷을 찾아봐야 된다”고 말을 이었다.특히 이날 정준영은 자신의 블로그에 직접 만든 요리 사진을 게재했다고 고백하며 요리에 관심이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준영 블로그”, “정준영 블로그 대박”, “정준영 블로그, 진짜 꿈이 파워블로그야?”, “정준영 냉장고”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준영은 최현석 셰프에게 굴욕을 안겼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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