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연 판사 송일국, kbs
정승연 판사 송일국, kbs

[헤럴드 리뷰스타=전은혜기자] 정승연 판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송일국의 어머니이자 정승연 판사의 시어머니 김을동이 삼둥이 출산 당시 소감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012년 송일국의 소속사 한얼 엔터테인먼트는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의 삼둥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송일국의 소속사 한얼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012년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삼둥이 출산 소식을 전하며 "산모와 세 쌍둥이인 세 아들 모두 건강하다"고 밝히며 시어머니 김을동의 소감을 전달했다. 송일국은 "그 동안 바쁜 촬영스케줄로 인해 만삭인 부인 옆에 있어주지 못해 많이 미안해했고, 힘든 35주간 세 쌍둥이들과 아픈 곳 없이 무사히 출산한 부인 손을 꼭 잡아주며 고맙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에 세 쌍둥이의 할머니 김을동은 "요즘 한창 외부활동이 많아 며늘아이를 잘 챙겨주지 못해 너무나 미안했다. 하나도 힘든데 셋이나 배에 품고 이렇게 무사히 출산한 며늘아이가 정말 대견스럽고 고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는 결혼 4년 만에 대한 민국 만세 세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부부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가 정승연 판사에 대해 언급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18일 한 매체를 통해 "강봉규 PD 등 제작진이 정승연 판사를 일부러 풀샷으로만 잡았다"며 "정 판사가 현재 공직에 몸담고 있는 점을 고려, 제작진이 배려를 했다"고 설명했다.앞서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에서 모두 모인 네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가족들이 모두 모인 제주도 촬영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정승연 판사는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인사하며 자리했고, 정승연 판사를 본 다른 출연자의 아내들은 "언니 오셨어요"라며 반겼다. 삼둥이는 정승연 판사의 등장에 한걸음에 달려가 반가워했다.정승연 판사 송일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일부러 풀샷만",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삼둥이 귀여워", "정승연 판사 송일국, 엄마 오니까 정말 좋아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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