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일리야 벨랴코프와 로빈 데이아나가 ‘비정상회담’ 시청률 공약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19일 일리야와 로빈은 자신들의 SNS 계정에 JTBC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5%를 넘길시 각각 이행하기로 했던 공약을 다시 한 번 밝혔다.로빈은 “시청률 5프로 넘으면~비주 비주! 본방탕탕많이 할거죠!?”라며 ‘비정상회담’ MC 유세윤과 프랑스식 인사인 ‘비주’를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일리야는 “재미있고 의미 깊은 토론, 때로는 날카롭고 때로는 웃기는. 다음 주도 본방사수, 아시죠?”라며 “과연 5%을 넘을 수…5%공약 보컬콘 하고 싶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18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멤버들은 시청률 공약을 내걸며 프로그램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처음으로 공약을 내세운 MC 전현무는 5%가 넘으면 면티를 입고 와서 가슴 부분만 뚫어놓겠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이어 장위안은 명동이나 홍대 같은 번화가에서 프리허그를 진행하겠다고 했으며, 로빈은 프랑스식 인사 ‘비주’를 50명에게 해주겠다며 팬들을 설레게 할 공약을 걸었고, 알베르토는 택시를 몰며 팬들과 만나겠다고 해서 눈길을 끌었다.여기에 일리야는 “기욤가 저는 인정된 가수이기 때문에 5%가 넘으면 함께 콘서트를 하겠다”며 두 사람의 듀엣 공연을 일부를 공개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또한 블레어와 타쿠야는 지하철을 타고 춤을 추며 공연을 하겠다고 말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요즘 이 프로그램이 그렇게 재밌더라”, “‘비정상회담’, 진중권 교수까지 나와서 더 재밌었어”, “‘비정상회담’, 공약 이행하는 모습 꼭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4.1%(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올라 멤버들의 공약 이행이 머지않았음을 예감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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