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올리고당이 화제다.올리고당이란 최근 설탕 대용으로 사용하며 포도당에 과당이 결합한 것이다.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적어 많은 사람들이 요리에 애용한다. 하지만 올리고당은 70℃ 이상에서 오랫동안 가열하면 단맛이 없어지기 때문에 높은 온도로 가열하는 볶음이나 구이 요리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런 조건으로 인해 올리고당은 보통 요리에 주재료로 이용하지 않고 보조 재료로 이용되고 있으며 주로 음식에 윤기를 내기 위해 사용된다.흔히 ‘건강한 단맛’으로 불리워지는 올리고당은 올리고당은 콜레스테롤 상태 개선, 항균 작용,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리고당이란, 건강한 단맛이구나”,“올리고당이란, 설탕 대용으로 사용하면 좋겠어”,“올리고당이란, 뭔가 했더니 대박”,“올리고당이란, 유용하겠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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