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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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곽정은이 연애스킬을 공개했다.1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곽정은이 연애스킬을 공개하자 이국주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원조 컴퓨터 미인 황신혜, 탄탄한 보디라인의 소유자 이본, 연애가 가장 쉬운 여자 곽정은, 자칭 ‘대시의 여왕’ 이국주, KBS 아나운서계의 샛별 이현주 아나운서가 ‘5월의 여왕’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곽정은은 연애 상담을 했었다면서 말을 속사포로 내뱉었고 황신혜는 ‘저런 사람들’이 오히려 자기 일에서는 헤매지 않냐며 독설을 날렸다. 황신혜는 혹시나 영상이 찍히면 지워야 한다며 곽정은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상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곽정은은 8살 연하남자친구가 있다면서 과거에는 예쁘지 않았기에 남자에게 훅 치고 들어갈 수 있는 필살기가 필요한 사람이었다 밝혔고, 여자친구랑 있을 때는 왈가닥이지만 남자와 있을 때는 수위조절이 필요하다며 필살기 팁을 전했다.곽정은은 ‘대박혈’을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혈자리를 한 번 짚어준다 말했고, 목이나 머리 쪽을 스킨십 해준다며 꿀팁을 전했다. 곽정은은 전혀 사심 없는 척 하라 했고 이국주는 그러다가 눕혀 마사지를 하는 것 아니냐 말해 폭소케 했다.이본은 이런 설명이 꼭 필요하냐면서 남자를 만나면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냐 물었고, 자신은 돌직구 스타일이라 밝혔다. 연애에 관한 곽정은의 19금 어록에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을 때가 있었다면서 사랑을 원한다면 스스로를 사랑하라 조언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그리고 땀 흘리는 남자는 언제든 옳다는 말에 이국주가 쑥스러워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곽정은은 핸드크림으로 유도하는 스킨십을 선보였고 핸드크림을 손등에 넘치게 짜면 상대방 남자와 나눠 바른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유도했고, 곽정은은 손에 있는 혈자리를 짚어주면서 조우종의 손을 만졌고, 조우종이 몽환적인 눈빛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가 옆에서 손으로 딱딱 소리를 내며 효과음을 만들어 더욱 폭소케 했다.이국주는 연애 상담을 많이 해준다면서 많이 차여봤기 때문에 연애에 대해 잘 안다고 전했다. 자신의 단점은 외모라서 감안하고 남자에게 다가간다 했고 여전히 밀당은 통하기 때문에 3개월은 무조건 당기다가 그 이후에는 발길을 끊으라 조언하며 의외의 매력을 선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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