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바비인형녀’로 불리는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발레리아 루키아노바가 이번엔 11자 복근의 건강미를 공개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모델 발레리아 루키아노바가 운동으로 단련된 근육질 여성으로 거듭났다고 보도했다.
발레리아 루키아노바는 바비인형과 흡사한 비현실적 몸매로 찬반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운동을시작하며 탄탄한 몸매로 거듭났다.
루키아노바는 자신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 팬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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