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김소현이 육성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련한 태광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KBS 2TV 월화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촬영 현장에서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특히 김소현의 뒤에 ‘후아유-학교 2015’에서 태광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육성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귀엽다”, “김소현 육성대 잘 어울려”, “김소현 육성재, 화기애애하다”, “김소현 육성재, 친해서 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후아유-학교 2015’는 KBS 대표 브랜드 '학교' 시리즈의 2015년 버전. 하루아침에 인생이 바뀐 열여덟 살 여고생을 주인공으로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을 담아낼 청춘 학원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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