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삼시세끼’ 제작진이 정선편 시즌2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15일 tvN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삼시세끼 1회 관전포인트 #1. 이 요리는 내가 집도한다. 생애 최초로 주도적으로 요리하는 서지니형. 열심히 하는 모습은 방송 최초일지도.(광고는 이미 한 듯)”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요리에 열중하고 있는 이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는 가마솥을 앞에 두고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가마솥 안 음식이 제대로 조리되고 있는지 지켜보고 있다. ‘투덜이’의 모습은 간데없이 열심히 요리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끄는 터.또한 제작진은 ‘폭풍성장’한 밍키의 모습을 공개하며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기도 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 본방사수해야지”,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 진지해 보이는데 웃긴 건 왜지”,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 어떤 음식 만들고 있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tvN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는 오늘(15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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